Mama

10 апреля 2017, 12:20

Mama (마마)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잃어버린 채 외면하는 것 같아 참을 수밖에 없어눈을 감지만

마마! 이젠 내게 대답해줘 왜 사람들이 달라졌는지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잃었고등을 돌린 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 가득한 질시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이젠 만족해?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나뒹구는 삭막한 벌판.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Yeah-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닮아가고 서로 연결돼.돌이키고 싶다면

Turnback!

죽고, 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깨닫게 마마마마 마마마마 Rolling back.박고 치고 편을 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Yeah-

Careless, careless. (마마) Shoot anonymous, anonymous. (마마)Heartless, mindless. (마마) No one. Who care about me? (마마)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기쁜 사랑을 모두 함께웃을 수 있다면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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